한강특허법인은 글로벌 시장에서 강력한 IP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미래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산업재산권 진단기관(제189호)으로 지정된 한강특허법인은 수출바우처, 스타트업 지식재산 바우처, IP 디딤돌 등 정부 사업의 공식 수행기관으로서 검증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지식재산권을 보호합니다.
한강특허법인과 함께, 기술이 비즈니스로 도약하는 순간을 경험하세요.
국내외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한강특허법인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한강특허법인 최병욱 변리사는 2024년 5월 동덕여자대학교에서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한강특허법인 서무원 변리사가 동명대학교에서 청년창업 성공을 위한 지식재산권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한강특허법인 최병욱 대표 변리사의 CHAT GPT와 직업에 대한 인터뷰가 SK증권의 스마트시티 매거진 XITY에 실렸습니다.
서무원 한강특허법인 변리사가 매일경제에서 상표 등록 관련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한강특허법인 최병욱 대표 변리사가 MBC 뉴스데스크에서 중국의 상표 선점 문제에 대해 언급하였습니다.
상표를 등록받게 되면, 등록 상표를 국내에서 사용할 의무를 가지게 되며, 사용하지 않을 경우 등록 상표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에서는 삼성전자가 개방한 특허를 중소·중견기업에 무상으로 이전하는 '기술나눔'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한강국제특허법률사무소의 박기하 변리사님이 2017 국토교통 기술가치평가 포럼에 시장성 및 사업성 평가위원으로 참석하였습니다.